Nikon SP / W-Nikkor 2.5cm F4 / Kodak Profoto XL 100





Nikon SP / W-Nikkor 2.5cm F4 / Kodak Profoto XL 100



얼마만의 포스팅인지...ㅎㅎㅎ

정말 너무너무너무 더워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경지에 이른지가 

몇 주 째인지 모르겠다. 그나마 오늘은 좀 미지근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은데...

사진은 거의 두달도 더 된 사진.


포토마루 스캔이 다시 보니 꽤 괜찮은 것 같다.


이번에도 스캔까지 맡겨버릴까... OSX로 돌아오면서 5ed 내버 둔 지가 꽤 되었는데

역시 돈 주고 편하게 스캔 맡기니 영 다시 잡을 기분이 안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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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지영 2016.08.12 02: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구글링중에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여전히 좋은작업 많이 하시는군요. 잘 지내시죠?

    • goliathus 2016.08.12 18: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지영님 안녕하세요, 잘지내셨어요? 저는 애들 키우면서 정신없이 살고 있습니다. 흐...예-전에 삼성역에서 건네주신 리볼텍 패트레이버는 숨겨둔 레이시키 빼고는 전부 아들 공격을 받아 현재 극장판 마지막 장면 재현상태입니다. ㅋㅋ 날씨가 더운데 건강 챙기세요 : )

  2. carlzeiss 2016.08.13 0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포콘 삘이...역시 좋은 렌즈라는게 느낌으로 다가 오네요...
    별이바다님이 10월경에 빌려 주신다고 하니까...그거 기다려 보는 수 밖에 없네요.
    토포곤 보이시면 연락 좀 주십시요...

    • goliathus 2016.08.17 16: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토포곤은 정말이지 너무 안보여서...매일 검색하지 않는 이상 운명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고 느껴질 정도 입니다. 아, 그 때 그걸 가지고 있었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