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A7 / W-Nikkor C 3.5cm F1.8

오늘 날씨가 정말 최고였네요, 사진 안찍고는 못배길 정도였습니다. ^^

유럽이나 다른 곳에서 색이 기가막히게 나오는 이유 중에 하나가

맑은 하늘인데요, 우리나라의 경우 헤이즈나 미세먼지로 뒤덮이기 일쑤라

컬러 자체가 틀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ㅜㅜ

그래서 오늘 같은 날은 절대 놓칠 수가 없었습니다, 뭐라도 꼭 한장..

그리고 벚꽃 흐드러지게 필 때는 역시 이 렌즈가 정답이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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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7 / Helios 53mm F1.8


오늘은 서울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직장인야구단  투수가
공 던지는 걸 보고는 그 포즈를 한참동안 신나게 따라
했습니다. 다리 드는게 인상 깊었나봐요.

야구 좋아하는 엄마는 싱글벙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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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7 / Nikkor-H.C 5cm F2

 

 

 

 

SONY A7  / Nikkor-H.C 5cm F2



싱크대 밑에 들어가기 좋아하는 건율이가
자리를 만드느라 꺼낸 병들을 가지고
쌓기 놀이를 하고 할머니에게 보여주자
 할머니는 웃음이 빵 하고 터지셨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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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7  / Nikkor-P.C 8.5cm F2






SONY A7  / Nikkor-P.C 8.5cm F2
 
  
오늘도 어김없이 주말에는 날이 흐리네요ㅜㅜ
제대로 찍어보려나 하고 기대했건만 햇빛 쨍하면
아이는 갑자기 잠에 빠져들고..ㅋㅋㅋ

언제쯤 A7 가지고 제대로 출사 한번 가보려나..
그래도 마음에 드는 사진 몇장 건져서 다행입니다.

그나저나..A7 구매 후 필름 사용량이 너무 줄었네요;;
아예 가방에 안챙기고 있으니 이거 참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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