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SP / Nikkor-Q.C 13.5cm F3.5 / Kodak E100G


Kimemo coffee plantation. Arusha, Tanz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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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ly꼬마~ 2017.04.06 10: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ㅎㅎ 사진 잘보고갑니다 상인님~!

  2. Fly꼬마~ 2017.04.13 08: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넵! 그나저나 m3 수리중에있어서 잘 못찍어요 ㅠ ㅎㅎ 귀차니즘에도 빠지고요 ㅠㅎㅎ



Nikon SP / Nikkor-P.C 8.5cm F2 / Agfa APX 100

 

D'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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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ly꼬마~ 2017.01.16 16: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오랜만에 뵙습니다. 올해 첫 작이시네요~^^





Nikon SP / Zeiss Biogon 21mm F4.5 / Fuji Velvia 50


필름 좀 찍어야지 하면서도 손이 잘 안가는...아니

사실은 시간이 없는걸로 핑계를;;


요즘 이렇게 사는게 맞는가 싶기도 하고...

'내공' 이라는 것, 다시말해 자아발전이라는게 있는 방향인가 생각도 들고해서..


삶에 대한 고민이 있을 때 항상 뒤적이는 아프리카 사진첩을 열어보고

안올린 사진들이 꽤 있는 것을  발견, 한장 또 

올리는 걸로 일단 블로그를 연명시켜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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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mmarony 2015.01.12 0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겨울에 보니 따뜻해보이네요 ㅜㅜ

    • goliathus 2015.01.12 1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리나라 가을날씨 정도 되었던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처럼 사계절 살기 힘든 나라도 없는듯 하죠 ㅎㅎㅎ



Nikon SP / W-Nikkor 2.5cm F4 / Fuji Velvia 50




 

 

Nikon SP / W-Nikkor 2.5cm F4 / Fuji Velvia 50






 

Nikon SP / Nikkor-P.C 8.5cm F2 / Fuji Velvia 50



자부심 가득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해주던

탄자니아 라이더형님들, 이곳에서도 오토바이는

남성다움의 상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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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SP / Zeiss Biogon 21mm F4.5 / Fuji Velvia 50


푸른초원의 우기보다 더 멋졌던 건기의 응고롱고로.

거대한 분화구 안에 마련된 에덴과도 같았던 이곳은 장엄함을
넘어서 조물주의 숭고함마저 느껴지던 장소였습니다. 


(오키나와 여행기를 오늘은 잠시 쉽니다, 생각보다 작업량이 많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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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톡 2014.03.30 2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한장만 봐도 여행 느낌 나네요.. !

  2. /_/ 2014.04.06 02: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응골옹골를 스쳐 지나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태초의 자연이 이렇겠구나. 먼지구덩이와 소음을 일으키며 그 자연을 헤집고 다니는 제가 가장 이질적인 존재더군요. 사진을 보고 있으니 차량의 그늘 밑에서 더위를 피하던 사자 가족들이 떠오릅니다. :)

    • goliathus 2014.04.07 0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랑 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실제로도 많은 생태학자들이 응고롱고로를 작은 생태계의 시뮬레이션으로 보고 연구를 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푸르를 때도 한번 꼭 가보고 싶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