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SP / Zeiss-Opton Sonnar 50mm F1.5 T / Fuji Provia 100F



한달 전 필름이긴 하지만, 오랜만에 아이들 없이 잠깐을 즐길 수 있었던 오후.

 

Nikon RF용으로 직접 핀을 맞춘 올드 짜이스 조나 50mm F1.5.

등배파인더에 근거리시차보정 기능까지 갖춘 Nikon SP는 역시 

올드 콘탁스 조나를 어뎁터 없이 사용하는데에는 최고의 바디, 아 흐뭇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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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lyggoma 2016.12.10 14: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즘 필름을 다시 사용하고 싶은 마음도 많이드네요~

    디지털인 R-D1s로 충당을 하려고 하는데

    필름이 계속 아른거려요 ㅋ

    • goliathus 2016.12.14 2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필름 좋죠, 다만 손도 많이 가고 시간도 많이가고..무엇보다 비용도 그렇구요~ 그래도 필름이 주는 따스함 때문인지 이거 영 끊을 수가 없네요 ㅋㅋ

    • Fly꼬마~ 2016.12.15 1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필름은 좋은거 같아요

      제 처음 카메라가 캐논 a-1 이였는데.

      ㅋㅋ




SONY A7 / EL Nikkor 50mm F2.8



망원동에 다녀왔다.


망원시장을 지나 뒷편 주택가 지하에 위치한 카페 동경은 주말은 2시간 이상..

무려 평일에도 40분 정도 웨이팅 시간이 걸리는 카페인데...




SONY A7 / EL Nikkor 50mm F2.8



커피가 하도 맛있다 하여 '인생 커피'라는 수식어까지 붙어버린 대단한 로스터리 카페.





SONY A7 / EL Nikkor 50mm F2.8


사진 잘 찍는 지인의 강력 추천으로 도대체 얼마나 커피가 맛있길래 웨이팅을 다 하냐?

 하고 오기로 금요일 점심 타임 1시간을 기다렸고 결국. 맛보고 말았다. 

(전화가 070 으로 오니 꼭 놓치지 마시길 ㅎㅎ)







SONY A7 / EL Nikkor 50mm F2.8



모든 메뉴가 핸드드립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한잔을 만드는데

거의 10분 이상이 소요되는데 아...그만한 가치가 커피 한잔에 전부 다 녹아있더라.



 일상의 고된 피로를 한순간에 녹아내리게 만드는 아몬드모카자바.

부암동 클럽 에스프레소의 비엔나가 머리속에서 저만치 희미해져버렸다 ㅎㅎㅎ


이곳에 가볼 생각이라면 꼭 먼저! 우선! 웨이팅을 걸어 놓고 망원시장이나

근처의 핸드메이드 상점 소쿠리 같은 곳을 구경하고 다니는게 팁이라면 중요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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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astRain 2016.02.29 1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라... 한 번 가봐야 겠네.

    • goliathus 2016.03.01 08: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합정역에서 나와서 골목으로 천천히 가는 길도 괜찮아요, 망원시장에서 멸치국수 먹고 시장 좀 찍다가 여기저기 소품가게도 찍고 좋은 코스입니다!

  2. 하심정 2016.04.05 09: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망원동 곤드레솥밥 한정식 하심정입니다. 저희가게도 한번 방문 주셔요^^





Nikon SP / W-Nikkor C 3.5cm F1.8 / Kodak E100G



복합문화예술놀이 카페 필슈파스에서


송파구 방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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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SP / W-Nikkor C 3.5cm F1.8 / Kodak E100G



내공과 분위기를 모두 갖춘 카페 플로리안.


송파구 가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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