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SP / Zeiss Topogon 25mm F4 / Kodak E100VS


산토리니 이아마을의 키리니.
절벽에 자리잡은 작은 동굴같은 호텔.

기상 때문에 하루 날아간 것을 생각하면
지금도 속이 쓰리지만 저 문을 통해 보이던
지중해의 뷰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언제나 다시 가볼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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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3.01.20 16: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좋은날 되시기 바래요!

  2. PETROS™ 2013.01.20 17: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허니문이 되었겠네요.
    오래 오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