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ikkor 3.5cm F1.8'에 해당되는 글 99건

  1. 토요일 오전, 숨바꼭질. 2015.05.15
  2. SONY A7 세로그립 VG-C1EM. 2014.11.22
  3. 가을의 끝, 낙엽의 바다. 2014.11.10
  4. 가을을 맞은 서울고등학교. (5) 2014.11.06
  5. 양평 용문산 계곡, 예스터데이. 2014.08.24







Nikon SP / W-Nikkor 3.5cm F1.8 / Kodak E100GX




토요일 오전, 숨바꼭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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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들어 유난히 세로사진을 많이 찍다보니 자연스레 A7의 세로그립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사실 정말 관심이 갔던 물건은 중국제 카피인 Meike의 MK-AR7 호환그립이었습니다. 약 10만원에 리모트콘트롤러까지 포함되는 구성은 상당히 매력적인데다 직접 구입했던 컴팩트 스피드라이트 MK300의 만듬새나 효용성이 실로 대단했기에 유혹을 뿌리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출시된지 꽤 지난 시점인 지금까지도 실제 사용기나 실물사진들을 보지 못해 그 만듦새에 의문점이 갈 수 밖에 없었고 결국 정품 세로그립을 구하기로 했습니다. 


검색과정에서 '최악의 그립, 아무리싸게 구해도 돈이 아깝다'라는 혹평들이 간간히 보였지만 속는셈 치고 야밤에 업어왔습니다.


 일단 장착해본 결과 생각보다 만듦새는 듣던 것 보다 훨씬 단단했습니다. 왠지 사진으로 보면 흔들면 달그락 거릴 것 같고, 속빈 강정 같은 무게감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결합력도 우수하고 베터리 두개다 넣으면 적당히 무게도 생겨 안정적인 느낌이 드는군요. 무엇보다 한번에 베터리가 두개 들어가니 베터리 방전으로 고생할 일이 없는 것만으로도 그 역할은 충분한 것 같습니다.




약 $85에 무선리모콘까지 지원하는 Meike MK-AR7 A7호환그립, 하지만 이미지는 소니그립 그대로이거나 CG.




A7/VG-C1EM/W-Nikkor 2.5cm F4A7/VG-C1EM/W-Nikkor 3.5cm F1.8A7/VG-C1EM/W-Nikkor 3.5cm F1.8


 조작계는 기존의 A7에 익숙해져있다면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세로그립셔터조차 A7의 그것과 닮아있기 때문에 그 위치가 그 위치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떤분들은 이 세로그립 셔터의 위치 때문에 차라리 그립없이 세로로 촬영하는게 편하다고 하시기도 하는데 거지같은 위치라도 일단 있으면 편하더군요. (최근 뜨겁게 분위기를 달구고 있는 A7II 에서는 결국 바디와 세로그립의 셔터위치가 바뀌기도 했습니다.) 소비자의 요구를 바로바로 수용하는 소니의 이러한 자세는 높이사지만, A7이 이미 계획단계에서 너무 원가절감형 테스트바디로 나온게 아닌가 싶은 생각에 속이 좀 쓰리긴 합니다.ㅋㅋ



Nikon SP/SONY A7 + 세로그립일반 남성손에서의 크기Nikon SP/SONY A7 + 세로그립


 외형적으로 세로그립을 장착하면 정사각형의 보다 안정적인 모습으로 완성되는 느낌입니다. 물론 휴대성은 반감하게 되지만, RF용 렌즈로 이종교배하는 경우 어느정도 휴대성은 유지하는 느낌이네요. Nikon SP와의 비교사진을 보면 어느정도 크기인지 짐작이 가실듯 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을 꼽으라면...여전히 커스텀 버튼 C1에 확대버튼이 할당되지 않아 촬영후 저주받은 바디의 확대버튼을 눌러야하는 단점이 있네요;; 그 외에는 개인적인 만족감이 꽤 높은 편이라 현재는 거의 분리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로촬영이 많으시거나, A7을 사용하면서 새끼손가락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민망했던 분들은 꼭 한번 쓰셔보길 권해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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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7/ W-Nikkor 3.5cm F1.8







SONY A7/ W-Nikkor 3.5cm F3.5



가을의 끝, 낙엽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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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mages © 2004-2014 Sang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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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7 / W-Nikkor 3.5cm F1.8








SONY A7 / W-Nikkor 3.5cm F1.8








SONY A7 / W-Nikkor 3.5cm F1.8








SONY A7 / W-Nikkor 3.5cm F1.8



봄의 벚꽃도 아름답지만, 가을비를 맞은

서울고의 단풍잎들이 지난주말 마지막 빛을 발하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이번주말이 절정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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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feelcama 2014.11.08 01: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
    간만에 들려서 또 넋놓고 블로그 탐방했습니다~
    봐도봐도 안질리는 포스팅들이네요~ ㅎㅎ

    문제는 요사진 보고 저도 이종교배를 결심했는데요...ㅎㄷㄷ
    어댑터 문제에서 한참 헤매다가;
    amedeo 니콘용을 이베이에서 지르고...
    소니-M마운트와 합쳐쓰는 방식으로 결정했습니다~

    문제는 a6000을 쓰고 있어서
    복각 35.8과 50.4가 잘 마운트될지 걱정이네요 ㅡㅜ

    아! 그리고...
    혹시 클로즈업 헬리코이드 어댑터 쓰면
    위처럼 두 어댑터를 합쳐 쓸시에
    문제없이 최소촛점거리가 줄어드는지 궁금합니다~~ :)

    • goliathus 2014.11.08 02: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hufeelcama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흔적 남겨주셨네요 ^^

      A6000이면 NEX-6 후속이 맞죠? 그거라면 말씀하신 조합대로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하실겁니다. 저도 NEX-5 시절부터 Nikon S to Leica M -> Leica M to NEX 이렇게 두개 어뎁터 조합으로 사용하고
      있구요..

      기본적으로 NEX나 알파7, 알파6000 모두 같은 마운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 A7 시리즈로 넘어오셔도 어뎁터는 문제 없이 사용가능
      하실거예요, 복각 35.8 과 50.4 역시 문제 없이 마운트 잘 되는 렌즈
      들 중 하나입니다.

      헬리코이드 M to NEX 어뎁터가 제일 유용한 해결책이라고 저도 생각
      합니다. 무한대만 잘 맞춰 놓는다면 최소초점거리도 문제 없이 잘
      줄어들 것 같네요 ^^ 결과 나오면 저에게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
      니다!

  2. 2015.01.11 16: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goliathus 2015.01.11 19: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문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일단 제가 사용하는 어뎁터의 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저는 키예브를 헐어 만든 어뎁터에 M-NEX 어뎁터를 부착하여 사용하고 있는데요, 요즘에는 이베이에서 검색해보시면 많이 나오기도 합니다. 다른 어뎁터와 달리 헬리코이드가 기본적으로 들어가있기 때문에 가격이 저렴한것도 20만원 정도 소요됩니다. ^^

      http://sangin1122.tistory.com/entry/NEX-5-Using-Nikon-RF-lenses-on-an-NEX

    • goliathus 2015.01.11 1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현재 검색해서 나오는 것으로는 다음과 같은 물건들이 있습니다.

      http://www.ebay.com/sch/i.html?_odkw=nikon+rangefinder+nex+apater&_from=R40%7CR40%7CR40%7CR40&_osacat=0&_from=R40&_trksid=p2045573.m570.l1313.TR0.TRC0.H0.Xc+rangefinder+nex+apater&_nkw=contax++rangefinder+nex+apater&_sacat=0

      보통 성능은 대동소이 하지만 외관상 조악해보이는 것들은 피하시는게 좋구요, 구매하셔도 무한대가 안 맞을 수 있으므로 이럴 때는 따로 어뎁터 사이를 분리해서 얇은 금속판 같은것으로 shimming 을 해서 맞추어 주셔야 합니다.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또 리플 주시구요~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8월 16일 / 당일여행 양평 용문산 예스터데이 

유난히 바쁜 여름을 지내다 보니 올해는 가족과 함께 물구경도 하지 못해 당일치기로 서울 근교의 계곡에 다녀오기로 하였습니다. 어머니가 예전에 알려주셨던 '양평 예스터데이' 라는 곳이 차나 음식과 함께 바로 옆에 있는 계곡에서 물놀이도 할 수 있다고 하여 다녀와 봤습니다. 소요시간은 편도 약 2시간으로 부천에서 주말 오전 8:00 출발하여 크게 막히진 않았지만 늦게 출발한다면 2시간~3시간 사이로 각오 해야 할 듯합니다. 주말에는 역시 빨리 움직이는게 좋겠죠. ^^








w-nikkor 3.5cm F1.8

예스터데이는 용문산 계곡을 끼고 황토로 만들어진 건물에서 차와
전골류를 판매하는 카페 겸 레스토랑이다. 식사는 계곡쪽에 별도로 만들어진
캐빈 형태의 공간에서 서빙이 된다.

식사를 하면서 계곡을 볼 수 있어 아이들이 노는
것도 한눈에 들어와 안심이 된다. 

 




w-nikkor 3.5cm F1.8

오늘은 좋아하는 물가에 와서 그런지 걸리적거린다고 안쓰던
모자도 잘 쓰고 있는듯 ㅎㅎㅎ


 




w-nikkor 3.5cm F1.8

일단 음식을 주문하고 물놀이를 시작했다. 돌로 물 흐름을 조절해
깊이가 다른 두개의 여울이 만들어져 있다. 연령별로 나뉘거나 
가족단위로 나누어져 물놀이하기에 참 좋다.


 




w-nikkor 3.5cm F1.8

나무 사이로 빛이 들어오는 공간은 언제나 아름답다.

 




w-nikkor 3.5cm F1.8

길다란 나무가지를 쥐어줬더니 물도 튀기고 나뭇잎도 휘져으며잘 논다.
돌 사이에서 만들어지는 하얀 포말, 물위에 떨어진 잎사귀. 
이런 것들을 처음 보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생각해봤다..

 




w-nikkor 3.5cm F1.8

아내에게 이거 초점이 수동이라....하고 내어줬는데, 육아와 직장일로
카메라를 손에 잡아본지가 족히 2년은 될텐데 이렇게 곧잘
찍어낸다. 나보다 훨씬 나은듯 ㅎㅎㅎ


 




Tokina AT-X PRO 17mm f/3.5 Aspherical

어느덧 음식이 준비되고 시작된 식사시간.
이곳의 버섯전골 국물맛은 정말 일품이다!









Tokina AT-X PRO 17mm f/3.5 Aspherical

매콤하기 때문에 건율이용 감자전을 추가 주문했다.
바쁘실텐데 모양도 맛깔스럽게 잘 만들어주신다. 


 





w-nikkor 3.5cm F1.8

먹다가 금새 또 물가로...풍선용 손펌프로도 저정도는 10분안에 가능하다는 걸 알았다.
하지만.....



 




w-nikkor 3.5cm F1.8

튜브를 타고도 계곡의 50% 정도에선 발이 닿기 때문에 둥둥떠다니기도
하고 발로 왔다갔다하기도 한다. 가장 깊은 곳은 성인의 골반 아래까지 오는 곳도 있다. 









Tokina AT-X PRO 17mm f/3.5 Aspherical

계곡과 식사룸의 전경, 나무계단을 통해 아래로 내려간다.



 




Tokina AT-X PRO 17mm f/3.5 Aspherical

정말 오랜만에 맛보는 헤이즐넛향 커피..

지금이야 아메리카노의 아성에 묻혀 구식 레코드판 같은 느낌이지만
개인적으로 믹스커피와 '쓴 커피' 아메리카노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교두보 역할을 수행해냈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오랜만에 잠겨보는 추억의 맛.



 




Tokina AT-X PRO 17mm f/3.5 Aspherical

건물 밖에는 뛰어놀 수 있는 너른 풀밭과 여러가지 조각상들도 있다.







Tokina AT-X PRO 17mm f/3.5 Aspherical

상남자 인증;;;



 




Tokina AT-X PRO 17mm f/3.5 Aspherical

계곡으로 내려오는 나무계단, 사실 이부분은 아주 멋질 수 있는 
부분인데, 정리되지 않은 주변이 많이 아쉽다.









Tokina AT-X PRO 17mm f/3.5 Aspherical

계곡의 윗부분.



 




Tokina AT-X PRO 17mm f/3.5 Aspherical

계곡의 아랫부분, 휴대용 접이식 의자를 가져오는
것만으로 손쉽게 지상낙원이 펼쳐진다. 



 





Tokina AT-X PRO 17mm f/3.5 Aspherical

잘만 다듬으면 북유럽 자작나무숲 온천으로 내려가는 듯한 비쥬얼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여기. 자꾸만 아쉬워서 찍어봤다.




 




Tokina AT-X PRO 17mm f/3.5 Aspherical

엄마랑 신나는 물놀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다 신나는 분위기였다.




 



w-nikkor 3.5cm F1.8

행복함.



 




w-nikkor 3.5cm F1.8

만족스러움.



 




af micro nikkor 200mm f4

좋아하는 CAR 의자에 착석 후 쉬는 도중...




 




af micro nikkor 200mm f4

의자가 넘어지면서 울음바다;;; ㅜㅜ
쇄골을 다친지 얼마되지 않아 또 큰일난줄 알았다. 휴우...



 




af micro nikkor 200mm f4

사랑하는 가족의 즐거운 한때-!
외국인 친구가 왜 한국인은 카메라만 들면 V 를 하냐고 물어봐서
답변을 못했었는데, 이제는 알 것 같다. 저걸 시켜야 카메라를 보고
집중을 한다. ㅎㅎㅎ 후천적 교육 때문인것으로 잠정결론.



 




af micro nikkor 200mm f4

건율이를 자주 못보여드려 죄송한 장모님ㅜㅜ
건율이는 외할머니랑도 V : ) 



 




Tokina AT-X PRO 17mm f/3.5 Aspherical

젖은 옷은 역시 보닛 위에다가 널어놓는게 ㅋㅋ



 




Tokina AT-X PRO 17mm f/3.5 Aspherical

깃동잠자리가 나오는걸 보니 계절은 가을로 한발짝 더....

 









Tokina AT-X PRO 17mm f/3.5 Aspherical

이곳은 자세한 구조가 잘 파악이 되지 않는데 카페로 이용되는 큰 건물과 민박에
쓰이는 토방들이 연결되어 있다. 어머니 말씀으로는 내가 아주 어렸을 때도
이곳에 와서 놀고 먹고 했다는걸 보면 최소한 20년 이상은 된 곳이라고 짐작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곳저곳에 필요에 따라 유기적으로 여러가지 공간이 덧대어진 형태인데
 천편일률적이고 현대적인 서을 근교의 카페나 레스토랑보다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Tokina AT-X PRO 17mm f/3.5 Aspherical

물놀이를 마치고 집에갈 준비. 보이는 것처럼 식사용 공간이 아주 넓다.
한끼를 먹으면 얼마든지 놀다가시라고 친절하게 말해주신다.
다만 물가에는 어떤종류의 음식물도 반입이 되지 않는다.

철저한 관리덕에 계곡물은 황금연휴기간에도 수정처럼 맑은 상태를 유지한다.
 








Tokina AT-X PRO 17mm f/3.5 Aspherical

고추를 말리는 곳에 풀무치 한마리가 날아들었다. 
녹색이라 눈에 잘 뜨일 것 같지만 왠걸 멀리서 보면 잘 안보인다.
그러고보니 날개무늬가 최근 도입되기 시작한 디지털위장무늬 같기도 하다.
경계가 애매모호 한 것, 이쪽에도 저쪽에도 붙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이
가장 나중까지 살아 남는 세상과도 비슷하다.



 




Tokina AT-X PRO 17mm f/3.5 Aspherical

전체적인 풍경. 용문산 계곡으로 올라가다 보면 오른쪽에 낮은 지대에 이 집의 지붕이 보인다.




 




Tokina AT-X PRO 17mm f/3.5 Aspherical

이곳이 바로 카페, 우리나라 전통차와 커피등을 주문할 수 있다.
천장의 대들보와 채광창 덕에 나무향 가득한 분위기가 무척 아늑하다. 

 




Tokina AT-X PRO 17mm f/3.5 Aspherical

너른 테이블과 흙벽의 아름다운 조화, 탄자니아를 갔을 때 햇볕이 붉게 비치던
마을 교회가 생각나게 하는 아름다운 빛, 카페는 가을과 겨울이 잘 어울릴 것 같다.

이곳을 방문하기 전 마지막 검색에서는 식사는 더이상 불가능하고 차나 음료, 민박과
방갈로 대여만 가능하다고 나와있었는데, 현재는 식사류도 가능한 상태.

방문인원을 소화하시기가 힘에 부치셔서 식사류 서빙을 중단하셨었는데,
워낙 찾는 손님들의 문의가 많아 올해부터 다시 시작하셨다고 한다.
10시30분에 도착해서 오후 3시까지 잘 놀다가 다시 집으로 복귀-! 






여기까지 양평 용문산 계곡에 위치한 예스터데이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피로하신 가운데
동분서주하시면서도 친절함을 잃지 않으시는 
아주머님,  죄송스럽기도 하고, 무척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가족모두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었고, 교외지역이야 뭐 다 비슷하지만 흙집이고 나무로 이루어진 부분들이 많아
벌 같은 곤충들이 눈에 잘 띕니다. 이런것만 주의하면 좋을 것 같고, 하루 종일 놀거나 민박을 하시는 분들은
벌레방지 스프레이 같은걸 미리 준비하면 걱정없이 즐기다 오실 수 있을 것 같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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